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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명록

 
방명록

| 2003/12/31 22:41 | 덧글(6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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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공개 덧글

Commented at 2007/11/06 11:42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슬픈이별 at 2004/11/19 23:23
아드님이 귀여워요..
Commented by 고도리 at 2004/11/07 14:48
인터넷검색하다가 들어오게됐는데, 참 행복해 보이네요.
두 아드님도 잘생겼구요~
전 아들둘에 딸 하나 두는게 꿈인데.헤 부럽습니다.

행복하세요.
Commented by 나비 at 2004/09/26 00:53
즐거운추석 보내세요...^^*
Commented by mazeo90 at 2004/08/03 01:41
제주도 도착했나? 좋겠다.
나는 정신이 하나도 읎다. 울시누이는 이번주말에나 집에 갈 모양이다. 안정을 찾고 싶다.
Commented by 마리나 at 2004/08/11 00:29
안그래도 더운데 더 더웠겠군. 왜이리 덥다냐..
Commented by mazeo90 at 2004/07/27 00:43
쉬는거이 이렇게 바쁜일인지 첨 알았다. 지성이 애 봐주랴. 전에보다 더 열심히 집안일하랴(정말?ㅎㅎ) 게다가 울시누이 여름휴가 온단다. 낼 도착해서 한 열흘 쉬어갈모양이니... 네 얼굴보기가 왜 이리 힘드냐. ㅠㅠ
Commented by 마리나 at 2004/07/29 00:07
지성이 아가 나도 보고 싶다~ 궁금!!
열흘.. 넘 심하다. 더운데 고생하네.
Commented by ☆68 Ceti★ at 2004/07/11 07:34
언니의 리플을 그릇 사러 다녀온 후 봤다는.. 안 그래도 브렘블리 헷지 티폿은 안 보이더만.. 접시랑 찻잔은 많더라.
Commented by 마리나 at 2004/07/18 22:38
티폿은 넘 비싸서 안그래도 이제 그만 살려구..
접시는 더 사고싶었는뎅. 그릇들하고...
아깝다.
Commented by ☆68 Ceti★ at 2004/07/08 23:51
언니.. 생일 추카추카해!! 근데 요즘 업뎃을 안하네? ㅡㅡa 필요한 거 있음 말해. 나 들어가기 전에..
Commented by mazeo90 at 2004/07/05 23:16
일접었으니 조만간 볼수 있겠다. 왜냐구? 이번달 신경써줘서 고마웠지만..역쉬나 실패다. 너무 맘이 쓰리네..대신 맛있는거 사주라..참 네 생일즈음해서 얼굴보면 되겠네.*^^*
Commented by 마리나 at 2004/07/18 22:40
연속으로 try하는거야? 아님 몇달 쉬었다가??
나도 6월부터 작전 들어갔는데 맘이 자꾸 이랬다 저랬다해서 모르겠어. 어쩔까나...
Commented by mazeo90 at 2004/07/02 01:22
주소 안갈켜줘도 잘 찾아오누만..주소 여기다 공개했다가 인기많은 네 블로그 손님들 다 찾아올까봐 우하하하 그리고 싸이는 나도 별로지만 내주위인간들은 죄다 싸이를 해서..별로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네. 그리고 일접었으니 조만간 보자고? 나 요새 창살없는 감옥인데? 아무데도 못가고 집에만 있어야해..주사를 너무 많이 맞아서 이제 주사만 맞으면 피가 줄줄나와..엉덩이 혈관이 다 터졌데..불쌍하지?
Commented by 마리나 at 2004/07/02 22:58
에구구구..... 주사 더이상 안맞아도 되게 이번에 확실히 성공해야겠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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